Company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
공공·기관 현장에서 위변조, 취약점, 운영 기록을 다룹니다.
디엘소프트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WebTSS는 웹 위변조와 장애를, vScanly는 웹 취약점을, OpsGirok은 운영 기록·검색·자산 QR·지식을 맡습니다. 망이 닫혀 있고 권한이 까다로워도, 그 조건에서 지금 동작합니다.
기준
일하는 기준
담당자가 출근하면,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위험한지 바로 보여야 합니다.
운영 중에 생긴 일은 사람 머리에만 두지 않습니다. 남기지 않으면 같은 장애를 다시 겪습니다.
Work
우리가 하는 일
웹사이트 상태를 감시하고 취약점을 진단하며, 장애·점검·배포 기록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제품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고객 환경에 맞춰 기능을 만듭니다.
Products
제품
소프트웨어와 AX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WebTSS
웹페이지 위변조와 서비스 중단을 감시합니다
WebTSS는 웹페이지 위변조, 서비스 중단, 오류를 감시하고 문제가 있으면 보안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공공기관과 기업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vScanly
웹 취약점을 찾아 리포트로 남깁니다
vScanly는 웹 취약점을 찾고 KISA·OWASP 같은 보안 기준에 맞춰 리포트를 만듭니다. 담당자가 바로 조치할 수 있게 항목을 정리합니다.
OpsGirok
운영 기록을 남기고 바로 찾습니다
OpsGirok은 장애·점검·배포 같은 운영 기록과 자산 이력을 남깁니다. 전역 검색과 자산 QR로 사무실과 현장에서 필요한 기록을 찾습니다.
AX
AX는 업무와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는 컨설팅입니다
업무 분석부터 AI 설계, 시스템 연동, 실제 운영까지 연결합니다.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도 필요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바꿉니다.
서비스
AX
AI를 도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기존 업무와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AX(AI Transformation)는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AI만 제안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며 실제 시스템까지 연결합니다.
AI를 들여놓고도 업무 방식이 그대로라면 생산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AX는 사람이 하던 일을 다시 살펴보고, AI가 더 잘할 수 있는 일로 업무 구조를 바꿉니다.
처음부터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업무 진단, 적용 대상 선정, AI 업무 설계, 시스템 연결, 현장 적용, 확산 순으로 단계적으로 옮깁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도 필요한 부분부터 AI 업무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설계만 남기지 않고 현장 시스템에 붙입니다.
무엇을 바꾸나
사람이 하던 수집·정리·초안·분류·추천을 AI와 다시 나눕니다. 최종 판단과 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어떻게 바꾸나
업무를 진단하고, 효과가 큰 일부터 AI 업무로 설계한 뒤, 기존 시스템에 연결해 현장에서 씁니다.
왜 디엘소프트인가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드는 회사이기에, AI 제안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시스템 연동과 운영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오시는 길과 운영 시간은 문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문의하기
